말씀묵상

방황하는 세대를 담대한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는 공동체

오늘의 묵상: 이사야 5장 1절~17절

Author
Byoungdoo Kim
Date
2020-07-15 17:41
Views
85
할렐루야!! 오늘도 참 포도나무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많은 열매, 최고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5장 1절에서 1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땅을 일구시고, 방해되는 모든 돌을 골라내시며, 우리를 가장 좋은 포도나무로 삼아 주셨습니다. 혹여나 누가 상하게 하지 않으실까 한 가운데 망대를 세우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은 하나님께서 최상의 것으로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영의 눈이 열리지 않아 잘 보이지 않고, 마음이 닫혀 잘 느껴지지 않을지라도, 세상의 눈으로 보이기에는 문제도 많고 아픔과 슬픔, 고통과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돌을 골라 내시며, 우리를 상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망대 위에서 우리를 완벽히 지키십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 예수님께서 우리의 포도나무가 되어 주심도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포도밭은 일구었음에도 들포도열매, 즉 나쁜 포도 열매를 맺었던 우리의 지난 날을 용서하시고 고치시며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고, 친히 포도나무가 되어 주셔서 예수님과 동행하면, 예수님께 붙어만 있으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동안 예수님과 붙어 사셨던 원로 목사님께서 세번째 삶의 1일인 오늘, 오늘부터 예수님과 함께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최고의 열매를 맺으실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예수님께 붙어 있음으로 지금도 우리를 방해하는 인생의 모든 돌을 제하여 주시고, 들짐승 등의 어떠한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시는 우리 아빠 하나님과 함께 새로운 인생, 열매 맺는 인생, 최고의 열매를 빛어가는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또한 축복드립니다.

오늘을 살아가시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입니다. 탐욕과 방탕으로 열매를 썩게 만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을 보며, 우리 스스로가 주님의 품 안에서 탐스럽고 아름다운 열매를 지켜나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는 주님, 우리를 가장 좋은 땅에서 모든 방해물을 제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충만히 임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주님 믿습니다!! 또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