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방황하는 세대를 담대한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는 공동체

오늘의 묵상: 이사야 8장 9절~22절

Author
Byoungdoo Kim
Date
2020-07-21 17:56
Views
66
할렐루야!!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과 늘 동행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8장 9절에서 2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힘있고 거대한 유프라테스 강물과도 같은 앗시리아가 침략할 때에, 하나님을 포기하고 자신들이 의지했던 주변의 모든 나라들의 힘을 모으기도 하고, 싸울 준비를 열심히 해보고, 전략을 세우고, 계획을 서로가 이야기할지라도 결국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앗시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강대국처럼 보이는 앗시리아를 하나님 대신 의지한다면 그것 역시 자신을 멸망으로 이끌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느냐”입니다.
11절 “여호와께서 내 손을 굳게 잡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백성의 길을 따라가지 마라.”

이처럼 오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손을 꼭 잡으시며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간절히 바라며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오늘을 살아갈 때에 모든 일에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일을 할 때에도 하나님께 지혜와 능력을 구하고, 매 순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믿음없는 사람들의 길과는 분명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길, 구원의 길, 은혜의 길, 사랑의 길… 우리의 전략과 계획은 잘못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길은 결코 잘못되지 않습니다.

12절, 하나님만 의지하면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할 것도 없고, 13절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며, 14절,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면 거치는 돌과 걸려 넘어질 바위, 함정과 올가미에 걸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덫에 걸릴 채로 사로잡히는 일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억압하는 문제가 아무리 크고 어려워도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다시한번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모든 계획과 전략은 하나님께서 이미 짜두셨고 또한 이루고 계십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우리가 걷는 모든 걸음이 하나님의 길이 되고 뜻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