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방황하는 세대를 담대한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는 공동체

오늘의 묵상: 이사야 9장 1절~7절

Author
Byoungdoo Kim
Date
2020-07-22 18:15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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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우리에게 최고의 열심을 내시는 하나님과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9장 1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7절 말씀에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쉬운 성경에서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왜냐하면 주께서 자기 백성을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열심은 오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로 향해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 이스라엘 북쪽 땅의 경계로서 앗수르와의 전쟁에서 가장 먼저 빼았겼던 땅이자 가장 취약한 곳이었지만, 그곳을 넘어서는 갈릴리까지 모든 지역을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어두움 속에 살고 있었던 백성들이 큰 빛을 보고 짙은 그늘의 땅에서 살던 백성들에게 환한 빛을 비춰 주시는 하나님의 열심은 오늘 어두운 세상을 살면서 그림자에 물든 우리 마음 속 깊은 상처까지도 치유의 광선으로 비추시며 고쳐 주시고, 모든 죄악이 물러나고 용서받으며 빛의 길을 걷는 빛의 자녀로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그 약속의 증표로 우리에게 아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를 억압하는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고 우리의 무거운 멍에와 우리를 핍박하는 채찍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더 큰 막대기와 채찍을 든 군대와 군인, 골리앗과 같은 대장수를 보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작고 작은 아기를 우리에게 보내주심으로 정의와 공의를 이루어 주십니다.
눈에 보이는 강함만 의지하는 우리에게 약함을 통해서 강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어깨에 십자가를 지셔야만 했던 연약함을 보여주셨지만, 사실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즉, 어깨 위에 왕권이 주워 졌고, 곧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 되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이 보여지고 느껴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시며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임재, 고통받고 흑암 가운데 있는 우리의 인생 길에 흑암을 제하여 주시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큰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 하루 깨달아 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사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사 최고의 열심으로 우리를 위해 일하여 주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매순간마다 기쁘고 행복이 넘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시는 주님과 웃음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