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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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베드로 전서 3장 13절~22절

Author
Byoungdoo Kim
Date
2020-07-06 19:09
Views
420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감사함으로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베드로 전서 3장 13절에서 22절 까지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예수님 때문입니다. 18절의 말씀처럼 예수님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고, 이제 우리와 동행하여 주심으로 감사의 삶도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원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21절과 22절 말씀을 쉬운 성경으로 보면, “21그 홍수는 이제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와 같은 것입니다. 몸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아니라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며 정결하게 살기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22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모든 천사와 권세와 능력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드리며, 또한 정결하게 살기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드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말씀 바로 전 8절부터11절에서 그 모습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8서로를 이해하고, 한 형제처럼 사랑하며, 한 마음으로 서로 따뜻이 대하며, 겸손하십시오.
9 해를 입었다고 도로 보복하지 말며, 욕을 먹었다고 그 사람을 욕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 삶을 축복해 주십시오. 이것은 여러분 자신이 축복받는 인생을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0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인생을 즐겁게 살기 원하는 사람은 악한 말과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11 악한 행동을 그치고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찾고 그것을 위해 힘써 일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갖 악한 말과 거짓말로 행복한 나날과 즐거운 인생을 꿈꾸지만, 그 헛된 것으로 인하여 점점 공허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으로 행복한 나날과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해를 입어도 그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간다면 모든 천사와 권세와 능력을 다스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기쁘고 행복하게, 또한 감사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선한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삶,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입니다. 사명으로 살아갈 때에 분명 오늘은 이전과는 다른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