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방황하는 세대를 담대한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는 공동체

오늘의 묵상: 베드로 전서 4장 1절~11절

Author
Byoungdoo Kim
Date
2020-07-08 18:08
Views
514
할렐루야!!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하나님의 말씀은 베드로 전서 4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쫓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때로는 고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고난이 없는 삶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난을 경험할 때에 그 이유와 목적이 달라진다면 고난의 결과 역시 분명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고난은 혼자서 짊어져야할 삶의 무게이지만, 주님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는 삶은 결코 혼자일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함께 하실 뿐만 아니라 이미 고난을 이기신 주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사 우리를 지키시고 승리의 길로 이끄십니다. 분명 고난인줄 알았는데, 고난의 순간에도 기쁨과 감사가 있고, 그 길의 끝에는 말할 수 없는기쁨과 승리가 있습니다. 오늘의 어려움조차 예수님으로 기쁘고 감사한 삶으로 변화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주변의 비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모두 부정의속에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그들의 눈에는 거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절 말씀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따라서 7절 말씀처럼 우리는 깨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방탕한 세상에서 작은 것 하나 타협하는 순간 맏음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영광 돌리는 하루가 돠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사랑할 때에 우리가 희생하고 헌신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11절 말씀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즉 우리가 사랑의 말을 건내고 사랑하며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입술로 선포되고,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는 함으로 능히 사랑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랑하면 범사에, 매일 매순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해내서가 아니라, 우리가 특별한 능력을 훈련으로 가지게 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힘으로 옆에 있는 가족, 교화 가족, 만나는 이웃을 사랑할 때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며 사세요!!!